태화샘솟는집 4인 4색 인터뷰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02.21 14:01 / 카테고리 : 이야기/회원 이야기



태화샘솟는집에는 많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후원홍보부와 건강지원부에서 활동 중인 회원분들을 만나 

각각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이경오씨, 샘솟는집을 다녀보는게 어때요?” 이용하던 정신보건센 터 직원이 샘집 이용을 강력하게 추천해주었고, 샘집에 오게 되었 다. 2016년 12월, 경험기간을 거쳐 샘집에 등록하게 되어 지금까지 만족하면서 다니고 있다. 샘집에 오기 전에는 집에만 있으면서 게임도 정말 많이 하고 잠도 많이 잤다. 지금 돌이켜보면 게으르게 하루하루를 보냈던 것 같다. 샘집에 와서 타이핑 업무와 같은 부서 업무도 맡아서 하고 샘집 in English(영어 회화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하루를 좀 더 알차게 보내는 것 같다. 특히 부서 업무를 맡아서 하고 나면 ‘내가 해냈구 나’라는 보람과 뿌듯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다. 무엇보다 샘집에 다 니면서 가장 좋은 것은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앞으로 샘집을 열심히 다니고, 게을러지지 않기 위해 노력할 것이 다. 또, 기회가 된다면 취업에도 도전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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