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을 키워준 고마운 샘대(Saem College)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03.22 14:30 / 카테고리 : 이야기/회원 이야기

샘대 강사분들이 모여 사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2016년을 함께 한 샘대 강사님들



-자신감을 키워준 고마운 샘대(Saem College)-




 샘대를 다닌 지 1년이 되었는데 샘대를 다니게 된 동기는 태화샘솟는집에 다니는 20대로서 대학생활을 간접적으로 체험을 할 수 있고, 무료함을 달래줄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샘대를 하게 되면서 빵을 만들어보고, 영어, 일본어 시험을 보며, 기타를 배우고 글씨 연습도 하면서 지식을 배양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개인적인 역량도 키울 수 있게 되었다.


 이번 해 3월부터 시작된 샘대는 20대들의 대학 간접 체험을 목적으로 1학기에는 제과제빵, 영어, 일본어, 밴드, 탁구등을 하였고 2학기에는 컴퓨터, 캘리그라피, 바리스타, 영어,탁구,밴드 등을 하였다.


 선생님들의 수업은 배움과 재미를 주었다. 매번 선생님들은 수업을 열심히 준비해서 지식을 가르쳐주고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친절히 알려주며 수업에 집중하고 참여를 유도하며 지도를 해주었다. 선생님들의 지도하에 성실히 수업에 임하였고,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런 성적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은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 주었고 앞으로 할 일들을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샘대 내부 프로그램인 MT, 체력장, 밴드공연 등을 통해 다른 회원들과 유대감을 느낄 수 있었고, 나 자신에게는 재미있는 추억이 되었다.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함께한 선생님, 샘대 회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로 글을 마무리하고자 한다.

 

"선생님 존경스럽습니다. 자원봉사하는 마음은 정말 큰 감동이었습니다. 모든 선생님, 회원분들에게 친절하고 상냥하게 배려해주시고 가르쳐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일 년 동안 함께한 샘대 학생 여러분들! 무사히 일 년간 함께 공부하고 같이 활동해서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또한 재밌었고, 별 탈 없이 잘 마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샘집 회원분들, 직원분들과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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