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로빅의 매력에 푹 빠졌어요, 안옥란씨 이야기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09.19 11:19 / 카테고리 : 하는일/건강지원

 

 

태화샘솟는집에서 여름맞이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시작한 아쿠아로빅!

아쿠아로빅을 통해 기분 좋은 변화를 경험했다는 후원홍보부 안옥란씨를 만나 그 시원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Q. 아쿠아로빅이란?
 처음엔 아쿠아로빅이 뭔지, 단어도 처음 들어보고 생소했다. 간단히 설명하면 물 속에서 하는 에어로빅이다. 물속에서 하는 운동인데 수영을 못해도 할 수 있고, 특별히 힘들지 않아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다.


Q. 아쿠아로빅을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지?
 아쿠아로빅이 관절에 좋다고 직원으로부터 이야기를 들었다. 운동을 하고 싶었지만 관절 때문에 엄두도 못 냈었는데, 아쿠아로빅은 나처럼 관절이 좋지 않은 사람들도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라고 들었다. 여름이라 덥고 아쿠아로빅을 하면 즐겁게 운동을 할 수 있을 것 같고, 태화샘솟는집에서 체육센터 동행 등 여러 지원을 한다고 해서 운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Q. 아쿠아로빅을 하고 나서 가장 달라진 점이 있다면?
 아쿠아로빅을 하고 나면 몸이 개운하고 기분전환에 참 좋은 것 같다. 가장 큰 장점은 다이어트에 정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나도 아쿠아로빅을 시작하고 체중을 9kg이나 감량했다! 살이 빠지니, 고혈압과 당뇨 수치가 많이 변화되었다. 또 살이 빠지니까 예쁜 옷을 많이 입을 수 있어서자신감이 생겼다. 무엇보다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고 항상 산뜻한 기분이라서 좋다.


Q.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께 하고 싶은 말은?
 올 여름 아쿠아로빅을 하면서 삶의 활력을 얻은 것 같다. 몸이 건강해지고, 정신적으로 아주 건강해진 것 같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에게 아쿠아로빅을 강력히 추천한다.

 

"백문이 불여일견 꼭 해보시길 추천해요!"

글: 안옥란,이정희

사진: 김은지,안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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