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이기는 겨울은 없다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08.18 11:30 / 카테고리 : 하는일/취업지원

봄을 이기는 겨울은 없다

 

 

“직원이 푸드코트에서 설거지를 하는 일을 추천해주었어요. 잘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많이 했는데, 어느덧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만기 종결을 하게 되었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인희라고 합니다. 1년 전, 저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되었습니다. 바로 롯데마트 푸드코트에 취업을 시작한 것이었죠.

 

 

 

 

 처음에는 일하는 것이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8시간씩 서서 설거지를 하는 것이 체력적으로 힘이 들었고, 저만 뒤쳐지는 것 같아 함께 일하는 다른 회원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많았죠.

 

 직장 안에서 대인관계를 맺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한 분 한 분 인사를 건내고, 같이 일하면서 서로 알게 되니 이제는 친해졌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일할 수 있었던 것도 참 감사한 일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힘이 들 때마다 태화샘솟는집의 직원이 잘 할 수 있다며 격려해주고, 제가 점장님께 말씀드리기 어려웠던 이야기들도 먼저 나서서 이야기 해주니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같이 일하는 회원들도 저를 많이 배려해주었구요. '봄을 이기는 겨울은 없다.'는 말처럼 제 인생의 봄이 찾아왔습니다.

 

 사실 예전에는 창문 근처에 가면 환청이 들렸고, 심지어 집에서도 들려서 괴로웠습니다. 하지만 바쁘게 일을 하다보니, 어느 순간인가 환청이 들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일을 하면서 서로 챙겨주고 도와주는 동료를 만난 것도 저에겐 큰 결실입니다.

 

  1년 전의 저처럼,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저도 인간관계가 어려웠지만, 인사하고 지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일을 하게 되면, 인사부터 해보세요. 그럼 어려웠던 관계들이 조금씩 편안한 관계가 될 거에요!”

 

글 : 김은지, 김정은 사진 : 김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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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함께하는 일상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08.18 11:28 / 카테고리 : 하는일/취미/교육지원

과 함께하는 일상

 


녕하세요. 저는 행복 도서실 지킴이, 취업부의 정택영입니다. 태화샘솟는집에서는 독서를 좋아하고, 학업 중인 회원들을 위해 기관 내 작은 도서실, 행복도서실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가 속한 취업부에서 행복도서실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평소 책을 많이 좋아했던 저는 자연스럽게 사서 업무를 주로 맡게 되었습니다. 사서 업무를 하게 되면서 좋은 점이 있다면, 샘솟는집에 필요한 업무를 할 수 있고 재미있는 책도 맘껏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샘솟는집에 직원과 회원분들이 도서관에 와서 저에게 책 추천을 해 달라고 부탁하시거나, 보고 싶은 책이 어디에 있는지를 찾아달라고 도움을 청할때면 ‘아, 나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존재이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보람있고 뿌듯한 일이죠! 그리고 사서 업무 특성 상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해야 할 일이 많은데, 사람들을 많이 대하다보니 대인 관계에서 자신감 같은게 생긴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보람도 느끼고, 자신감도 얻을 수 있어서 기쁘고 정말 좋습니다. 앞으로도 태화샘솟는집의 직원, 회원들이 책을 더 가까이 하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도서실 업무를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행복 도서실 많이 사랑해 주시고, 많이 많이 놀러오세요!”

 

 

글 : 김은지, 김정은 사진 : 김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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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의 힘, 변화가 생기다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08.18 11:28 / 카테고리 : 하는일/건강지원

운동의 힘, 변화가 생기다

 

제가 처음 태화샘솟는집에 다니기 시작했을 때에는 지금과는 달랐습니다. 항상 누군가에게 무엇인가 요구했고, 회원으로 등록했기 때문에 요구하는 것이 당연한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제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활용해 프로그램을 책임지고 진행하면서 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매일 자조모임을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전문 강사 없이 운동에 관심이 많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스트레칭과 헬스업(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운동프로그램)에서 배운 동작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프로그램에서 배웠던 동작들이 생각 나지 않아 적은 인원이 모여 복습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복습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회원들이 하나 둘 모이다 보니 매일매일 참여하는 회원들도 생겼습니다. 그렇게 샘솟는집 트레이닝이 시작되었습니다.

 

 단순히 제가 하고 싶어서 시작했지만 참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자 책임감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샘솟는집 트레이닝은 정확한 시간과 날짜에 모임이 진행되지 않고,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제가 시작한다는 방송을 하면 원하는 회원들이 체력단련실에 모여 운동을 시작합니다. 그러나 몸이 자주 아파서 샘솟는집에 출근하지 못하는 날이 종종 있었기에 활성화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참여하는 인원이 늘어나서 책임감이 생기기 시작하자 아픈 날이 줄어들고 매일 출근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샘솟는집에서 몇몇 자조모임이 진행되고 있지만, 더 풍요롭게 다양한 프로그램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느낀 긍정적인 점을 많은 사람들이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샘솟는집 트레이닝 처럼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것들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자조모임이 활성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변화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작은 변화를 위해 다같이 노력하는 샘솟는집 식구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글 : 안지혜,김기석  사진 : 안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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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노트를 통해 일상의 소중함과 행복을 배웠습니다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08.18 11:28 / 카테고리 : 이야기/회원 이야기

"감사노트를 통해,  일상의 소중함과 행복을 배웠습니다"

 

주일마다 교회에 다니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어 태화샘솟는집에서도 파랑새합창단과 성경공부모임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파랑새 합창단은 직원과 회원들이 모여 찬양 및 CCM을 연습하고, 외부요청에 따라 공연도 합니다.  

 

또 성경공부 모임은 김대년 목사님(남가좌교회)과 성경에 대해 공부하고 본인이 작성한 감사노트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입니다.  처음에는 무엇을 감사해야할지 찾지 못해 힘들었지만 작고 사소한 부분일지라도 하나씩 적다보니 자연스럽게 감사한 것들이 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하루하루 감사함을 되새기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심적으로 힘들 때에도 감사글을 적다보면 힘들었던 일이 소소한 행복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리고 이미 갖고 있는 것들도 만약 부족하거나 없어지면 불편하고 어려워질텐데 평소에 감사하면서 살아야겠구나라는 반성도 되었습니다.

 

이 글에 저의 감사를 몇 가지 나누자면 더위와 추위를 피할 수 있는 집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감사거리인지 새삼 느낍니다. 그리고 최근 성경공부 모임에서 가게 된 성지 순례 때, 가는 길 마다 오르막이 있었지만 회원들과 힘내서 같이 올라가서 시원하게 경치 나무향기도 느낄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강화도에 가서 바다를 보았는데 그 광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너무 좋았고 또 한번 감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삶 가운데 힘들고 어려운 점이 있는 분이 계시다면 감사노트를 써보길 권유합니다. 본인이 원하고 바라고 느끼고 힘들고 아플 때 언제든지 쓸 수 있기 때문에 정말 마음적으로 안정이 되고 위로가 되는 아주 좋은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느낀 이 감사를 여러분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글 : 최범호, 임창우 사진 : 최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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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여름캠프이야기 '자연속에서 자연스럽게 자연과함께'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08.18 11:28 / 카테고리 : 이야기/회원 이야기

2018 여름캠프이야기 "자연속에서 자연스럽게 자연과함께"

 

 

2018년 6월 21일 태화샘솟는집 가족들과 ‘청평 휴양림’으로 떠난 여행길, 그 길은 설렘과 기대감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캠프를 가기 위해 49명의 회원들과 직원들은 샘집으로 모였습니다.

 

 

 

 

Q. 이번 여름캠프는 자연휴양림으로 다녀왔죠?
 2018년 여름캠프는 '자연속에서 자연스럽게 자연과함께'라는 태마로 진행되었습니다. 1박 2일 자연휴양림에서 숲체험의 일환으로 숲길을 걸었습니다. 도시생활에 지친 몸과 마음을 새소리, 흙냄새, 솔향기 등 자연을 통해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Q. 숲체험뿐만아니라 다른 활동들은 어땠어요?
 울창한 숲을 걸으며 주변의 나무와 식물에 대해서 숲해설가가 숲에 대해 해설해 주었어요. 각 팀별로 나눠서 이동했는데 숲속의 마술쇼를 관람하고, 나뭇잎으로 무당벌레도 만들었습니다. 울창한 숲에서 숲 향기에 마음이 취해서 좋았고 무엇보다 태화샘솟는집 가족들과 나눌 수 있어 기뻤습니다.

 

 

Q. 그 밖에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저녁시간에 바베큐를 먹고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했습니다. 각 부서에서 준비한 장기자랑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포카리스웨트 광고를 패러디한 취업부, 게임 캐릭터를 소화한 후원홍보부 구현성씨 다들 청평 밤하늘 아래 열정을 불태웠습니다.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어서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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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플라워 카페, 스롤라인(Srolanh)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08.18 11:28 / 카테고리 : 이야기/태화샘솟는집 뉴스

 

 

 

 

스롤라인 이야기가 기사로 '이선옥 닷컴' 에 실렸습니다.

 

 스롤라인과 함께 하는 분들의 이야기까지도 같이 전달되길 소망하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http://leesunok.com/archives/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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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샘BS 방송 시스템 구축을 위한 특별후원모금 결과보고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08.18 11:28 / 카테고리 : 후원/후원이야기

 

2018 샘BS 방송 시스템 구축을 위한 특별후원모금 결과보고

 

10,030,740원 (125%)

 

여러분의 나눔으로 목표액을 훌쩍 뛰어넘었습니.

 

항상 태화샘솟는집을 위해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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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08.18 11:28 / 카테고리 : 하는일/취업지원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해든디자인플러스는 2017년부터 지지취업장으로 태화샘솟는집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현재 근무하는 회원 2명이 박스 포장, 인쇄, 제본, 명찰 제작, 쇼핑백 포장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약 2년동안 해든디자인플러스에서 근무한 회원지원부 김창모 선생님을 만나보았습니다. 취업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을 때 마침 제가 할 수 있을 만한 취업장을 소개 받았습니다. 제가 맡은 업무는 물품 정리 및 제품 조립에서 외근 업무를 입니다.

 

 평소 우울감으로 인해 일상생활 중 집중하는 것이 어려울 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오히려 저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 우울한 마음을 잊어버릴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나아가 집중하면 생각이 단순해지고 단순 업무가 편해지면서 여러 사람과 함께 하는 업무들에도 얘기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겨서 좋습니다.

 

 

 그리고 일을 통해 금전적인 여유가 생겼습니다. 2년 동안 취업을유지하여 만기종결을 할 수 있었던 힘은 이전 취업경험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세종딜리버리에서 3년, 지하철 택배 서비스 업무를 2년 6개월동안 했습니다. 이와 같은 취업 경험들이 자신감이 되어 사회생활을 하고 있다는 만족감을 줍니다. 무엇보다 제가 취업을 유지하고 독립생활을 지속할 수 있었던 이유는 아버지, 가족들의 지원과 지지 덕분입니다. 힘든일이 있을 때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위로와 응원을 받으며 역경을 극복했습니다. 가족들이 있기에 힘든 일도 이겨내는 것 아닐까요?

 

 태화샘솟는집에 다닌지 20년, 독립주거 4년차 선배로서 처음 태화샘솟는집에 다니기 시작한 회원들에게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속담처럼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다면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요청하고 병과 함께하는 삶을 터득하는 방법을 배우길 바랍니다.

 

글 : 장유진, 이경오 사진 : 장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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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샘솟는집 직원 모집(긴급공지)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08.18 11:27 / 카테고리 : 이야기/공지사항


태화샘솟는집 직원 모집(긴급공지)

1. 응시자격
1) 정신건강전문요원
2) 사회복지사

2. 업무내용
1) 지역사회 정신장애인 재활을 위한 제반 업무

3. 근무조건
1) 근무형태 : 계약직
2) 근무기간 : 2018년 9월 1일 ~ 2019년 8월 31일(12개월)
3) 근무시간 : 주 40시간
4) 급 여 : 서울시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4. 전형방법
1) 1차 전형 : 서류전형
2) 2차 전형 : 면접 (서류전형 통과자에 한함)

5. 전형일정
1) 원서접수기간 : 8월 18일(토) ~ 8월 26(일)
2) 서류전형발표 : 8월 27일(월)
3) 면접 및 필기시험 :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지합니다.
4) 최종합격자발표 :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지합니다.

6. 접수
1) 인터넷 접수만 받습니다.
이메일 : fountainhouse@hanmail.net


7. 제출서류 (태화샘솟는집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으세요)
1) 태화샘솟는집 양식의 지원서
2) 최종성적증명서 (대학원인 경우 학부 성적표 포함)

*모든 서류는 하나의 파일로 만들어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증빙서류는 주민번호 뒷자리를 마스킹 처리하여 발급 받으세요.
*접수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면접은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서만 실시합니다.
*서류전형 합격자와 최종 합격자는 개별적으로 전화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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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샘솟는집 직원 모집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08.06 14:48 / 카테고리 : 이야기/공지사항

 

태화샘솟는집 직원 모집

 

 

1. 응시자격

1) 정신건강전문요원

 

2. 업무내용

1) 지역사회 정신장애인 재활을 위한 제반 업무

 

3. 근무조건

1) 근무형태 : 정규직

2) 근무시작일 : 201891(1)

3) 근무시간 : 40시간

4) 급 여 : 서울시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5) 처음 3개월 수습기간을 가집니다.

4. 전형방법

1) 1차 전형 : 서류전형

2) 2차 전형 : 면접 및 필기시험(서류전형 통과자에 한함)

 

5. 전형일정

1) 원서접수기간 : 731() ~ 815()

2) 서류전형발표 : 817()

3) 면접 및 필기시험 :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지합니다.

4) 최종합격자발표 :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지합니다.

 

6. 접수

1) 인터넷 접수만 받습니다.

이메일 :

fountainhouse@hanmail.net

 

7. 제출서류

1) 태화샘솟는집 양식의 지원서 : 태화샘솟는집_지원서.hwp

2) 최종성적증명서 (대학원인 경우 학부 성적표 포함)

 

*모든 서류는 하나의 파일로 만들어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증빙서류는 주민번호 뒷자리를 마스킹 처리하여 발급 받으세요.

*접수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면접 및 필기시험은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서만 실시합니다.

*서류전형 합격자와 최종 합격자는 개별적으로 전화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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